NHN한국사이버결제, 온라인쇼핑 성장에 이익 성장-유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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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10일 NHN(035420)한국사이버걸제에 대해 올해에는 온라인 쇼핑 시장 성장과 가맹점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심 연구원은 "올해에도 이 회사는 온라인 쇼핑시장 고성장과 함께 가맹점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 및 해외 가맹점 확대 지속으로 높은 성장세를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PG 사업자 경쟁사 LG유플러스(032640) PG 사업부 매각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시장점유율 확대 전략은 유효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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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유안타증권은 10일 NHN(035420)한국사이버걸제에 대해 올해에는 온라인 쇼핑 시장 성장과 가맹점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올해는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는 전망이다.
심 연구원은 “올해에도 이 회사는 온라인 쇼핑시장 고성장과 함께 가맹점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 및 해외 가맹점 확대 지속으로 높은 성장세를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PG 사업자 경쟁사 LG유플러스(032640) PG 사업부 매각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시장점유율 확대 전략은 유효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해외가맹점 거래대금은 지난해 말 9% 수준에서 올해 말 15~2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서비스 특성 상 해외 가맹점향 PG 수수료율이 국내 가맹점에서 수취하는 수수료율보다 높을 것으로 추정돼 실제 매출액 및 매출총이익에 기여하는 바는 더욱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태진 (tjpar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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