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협의 단계"..솔지, 씨제스와 전속계약 긍정적 논의 중 [공식]
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2020. 2. 7. 11:15

그룹 EXID 솔지와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 최종 협의 중이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솔지와의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며, 현재 최종 협의 단계”라고 밝혔다.
앞서 솔지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그는 “받은 사랑보다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김준수, 김재중, 거미, 노을 등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솔지가 씨제스와 손 잡고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솔지 외에 또 다른 EXID 멤버인 하니는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정화는 제이와이드컴퍼니로 새 둥지를 틀었으며, LE는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에 남아 활동 중이다.
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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