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정치자금법 위반' 은수미, 항소심서 벌금 300만원..당선무효형
강영훈 2020. 2. 6. 14:12

- ☞ 최은경 "저 아니에요"…'신종 코로나 확진' 루머 부인
- ☞ 중학생 딸 성폭행·낳은 아기 유기한 친아버지
- ☞ '안에서 문 못연다'…우한 컨테이너 병원의 실체?
- ☞ 확산력 강한 신종코로나…중국서 '15초 전파' 사례
- ☞ '중국에 마스크 300만장 지원' 논란…실상 살펴보니
- ☞ 세 동강 난 여객기…1명 사망·157명 부상
- ☞ "의료진은 나의 영웅"…1번 확진자 감사 편지
- ☞ '독감 大유행' 미국 여행객도 입국금지 필요?
- ☞ PC방 화장실서 아이 낳고 밖으로 던진 20대 엄마
- ☞ '고교생 쓰러져', '병원이 방치' 판치는 허위정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평균 73세 '기장 할매' 8명, 트로트 그룹 데뷔…어촌 삶 노래로 | 연합뉴스
- 농담일까 진심일까…트럼프 "UFC회장에 백악관 대변인 제안"(종합2보) | 연합뉴스
- 음주운전 중 신호대기하다 잠든 30대, 벌금 1천300만원 | 연합뉴스
- [팩트체크] 노숙인에 월 120만원 준다?…기초생활보장수급제 실태는 | 연합뉴스
- 버스기사에게 욕설해 법정 선 70대 승객…모욕죄 '무죄' | 연합뉴스
- '나이도 임용도 2년 차이'…아버지 따라 소방관 된 3형제 | 연합뉴스
- 남의 산에 불 지르곤 "산림 아니다" 우긴 40대 방화범 실형 | 연합뉴스
- 청소년 SNS 규제, 가입만 막을까…추천·무한 스크롤도 검토 | 연합뉴스
- 중국이 보낸 판다 두 마리, 美 애틀랜타 동물원서 공개돼 | 연합뉴스
- "원하는 길로 안 간다" 79세 택시기사 폭행한 60대 형제 집유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