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창문 난간서 숨져 있는 신생아..혈흔 신고도

광주CBS 박요진 기자 2020. 2. 5. 23: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한 PC방 화장실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광주 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쯤 광주 남구 월산동 한 PC방 화장실에서 혈흔이 다량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은 화장실 창문 난간에서 신생아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 청사(사진=박요진 기자)
광주 한 PC방 화장실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광주 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쯤 광주 남구 월산동 한 PC방 화장실에서 혈흔이 다량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은 화장실 창문 난간에서 신생아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광주CBS 박요진 기자] truth@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