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언니들 예쁘다며.." 전미라, 세 자녀와 윤종신 만나러 간 근황[SNS★컷]

뉴스엔 2020. 2. 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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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와 세 아이들이 윤종신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전미라는 2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을 밝혔다.

앞서 전미라는 세 아이들 라익, 라임, 라오와 함께 "곧 아빠한테 갑니다"라고 알린 상황.

미국에 도착한 전미라는 사진과 함께 아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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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미라와 세 아이들이 윤종신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전미라는 2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을 밝혔다. 앞서 전미라는 세 아이들 라익, 라임, 라오와 함께 "곧 아빠한테 갑니다"라고 알린 상황.

미국에 도착한 전미라는 사진과 함께 아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전미라는 "공항 내려서부터 미국 언니들 코가 예쁘다며 자기 코를 열심히 만지는 라임이. 그러니 라오 왈 그 언니들도 우리가 예뻐 보일수도 있어 라임 언니- 큰 눈과 오똑한 코 갸름한 얼굴이 미의 기준이 아니란 걸 깨닫게 해줘야지요. 너희들이 얼마나 건강하고 예쁜지, 아름다움이 정말 뭔지 우리 고민해보고 알아가보자"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해 '월간 윤종신' 10주년 기념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 체류 중이다.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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