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언니들 예쁘다며.." 전미라, 세 자녀와 윤종신 만나러 간 근황[SNS★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미라와 세 아이들이 윤종신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전미라는 2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을 밝혔다.
앞서 전미라는 세 아이들 라익, 라임, 라오와 함께 "곧 아빠한테 갑니다"라고 알린 상황.
미국에 도착한 전미라는 사진과 함께 아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미라와 세 아이들이 윤종신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전미라는 2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을 밝혔다. 앞서 전미라는 세 아이들 라익, 라임, 라오와 함께 "곧 아빠한테 갑니다"라고 알린 상황.
미국에 도착한 전미라는 사진과 함께 아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전미라는 "공항 내려서부터 미국 언니들 코가 예쁘다며 자기 코를 열심히 만지는 라임이. 그러니 라오 왈 그 언니들도 우리가 예뻐 보일수도 있어 라임 언니- 큰 눈과 오똑한 코 갸름한 얼굴이 미의 기준이 아니란 걸 깨닫게 해줘야지요. 너희들이 얼마나 건강하고 예쁜지, 아름다움이 정말 뭔지 우리 고민해보고 알아가보자"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해 '월간 윤종신' 10주년 기념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 체류 중이다.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보미, 아나운서 단아함 지운 수영복 몸매 '청순 글래머'[SNS★컷]
- 레이양, 손바닥만 한 비키니론 가릴 수 없는 볼륨감[SNS★컷]
- 돌싱 서동주 "이혼에도 계급 있어 이등병~병장, 전우애 느낀다"스탠드업[어제TV]
- 설현, 비키니 입고 깜찍 브이..눈이 다 시원해져[SNS★컷]
- 꿈에도 모를 두 미녀 패악질, G 눈치보며 으악 vs F 눈 돌면 악마처럼 [여의도 휴지통]
- 박세리 박물관급 레전드 집 공개, BAR에 테라스까지 "미드 보는 줄"
- "여전한 탄력 몸매" 엄정화, 믿기지 않는 비키니 자태[SNS★컷]
- 짠돌이 톱스타 A 고가 선물공세 열애설 분노 "새해 더 부자되세요" [여의도 휴지통]
- 정정아 신혼집 공개, 24K 금 장식 오토바이까지 "돈 덩어리"[결정적장면]
- 박은지 하와이 해변 수영복 도발, 걸그룹 뺨친 매끈 각선미[SNS★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