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와이어리스, 실적 성장성 대비 현저한 저평가-NH
이광수 2020. 2. 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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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이노와이어리스(073490)에 대해 실적 성장성을 고려하면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NH증권 추정치를 웃돈다"며 "글로벌 5G 투자 지연으로 부진한 4분기 실적이 예상되는 타 통신장비 회사들과 대비되며 실적 고성장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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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NH투자증권은 이노와이어리스(073490)에 대해 실적 성장성을 고려하면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현동 NH증권 연구원은 5일 “통신사의 5세대 이동통신(5G) 세대 전환 투자가 증가하면서 작년 4분기 고성장을 기록했다”며 “작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9%증가한 253억원, 영업이익은 83.5% 늘어난 4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작년 4분기 실적 기준 영업이익률은 17.5%다. 이 연구원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NH증권 추정치를 웃돈다”며 “글로벌 5G 투자 지연으로 부진한 4분기 실적이 예상되는 타 통신장비 회사들과 대비되며 실적 고성장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노와이어리스의 무선망 최적화와 계측 장비 솔루션 판매는 올해도 증가할 것”이라며 “국내 통신사의 25Ghz 이상 고주파 대역 5G망 구축 외 해외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은 일본으로 도쿄 올림픽 개막전 5G 상용화를 위해 관련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10.8배로 국내외 통신장비 비교기업 평균 13.8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라며 “타 업체 대비 가파른 매출액 증가세와 높은 마진율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소”라고 말했다.
이광수 (gs8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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