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마감] 中 증시 반등에 안도..스톡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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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국 증시가 이틀째 랠리를 이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에 따른 충격을 막기 위한 중국 당국의 금융시장 안정화 조치로 중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면서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날까지 이틀 동안 역(逆) RP(환매조건부채권·레포) 거래를 통해 금융시장에 1조7000억위안(약 290조원)의 유동성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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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국 증시가 이틀째 랠리를 이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에 따른 충격을 막기 위한 중국 당국의 금융시장 안정화 조치로 중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면서다.
4일(현지시간)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은 전날보다 6.75포인트(1.64%) 오른 418.47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236.55포인트(1.81%) 뛴 1만3281.74,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102.54포인트(1.76%) 상승한 5935.05를 기록했다.
영국 런던 증시에서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113.51포인트(1.55%) 오른 7439.82에 마감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날까지 이틀 동안 역(逆) RP(환매조건부채권·레포) 거래를 통해 금융시장에 1조7000억위안(약 290조원)의 유동성을 투입했다.
이에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36.68포인트(1.34%) 오르며 2783.2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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