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예아 "한글로 정한 예명, 긍정적 의미 전해지길"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2020. 2. 4. 17:04

걸그룹 시그니처가 예명에 얽힌 의미를 전했다.
멤버 예아는 4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데뷔 싱글 ‘눈누난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그룹에서 예명을 사용하는 멤버가 4명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아는 “특이한 한글로 이름을 짓고 싶어 찾아보다가 글자 표기도 예쁘고 대답이나 추임새로도 긍정적 이미지 있어 ‘예아’로 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멤버 선은 “한자로 ‘먼저, 착할, 고울’이라는 뜻을 지닌 선이라는 이름을 쓰게 됐다”고 전했으며, 셀린은 “도도하고 세련된 이미지 공존하는 이름으로 지었다”, 벨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라는 뜻으로 벨(bell)이라고 짓게 됐다”고 말했다.
걸그룹 시그니처의 데뷔 리드 싱글 A ‘눈누난나’는 즐거울 때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신조어를 모티프로 해 트랩 기반에 묵직한 덥스텝과 디스코 장르가 혼합된 곡이다.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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