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 남녀 모두 사로잡은 절개 드레스[포토엔]

뉴스엔 2020. 2. 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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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이 아름다움을 마음껏 뽐냈다.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2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 참석했다.

이날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밤쉘'(감독 제이 로치)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트로피는 영화 '주디'(감독 루퍼트 굴드) 르네 젤위거에 돌아갔다.

샤를리즈 테론은 보라색의 절개 드레스를 선택, 고혹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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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아름다움을 마음껏 뽐냈다.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2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 참석했다.

이날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밤쉘'(감독 제이 로치)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트로피는 영화 '주디'(감독 루퍼트 굴드) 르네 젤위거에 돌아갔다.

샤를리즈 테론은 보라색의 절개 드레스를 선택, 고혹미를 자랑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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