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건후, 남동생과 다정한 주먹 인사..'형아 다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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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건후와 셋째 남동생의 만남을 공개했다.
4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에 건후는 남동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몰라 멀리서 바라만 봤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동생의 가슴에 뽀뽀를 하고, 주먹을 부딪히며 인사하는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건후 그새 많이 컸다. 형아가 다 됐다", "셋째 머리숱 나보다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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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건후와 셋째 남동생의 만남을 공개했다.
4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에 건후는 남동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몰라 멀리서 바라만 봤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하지만 지난 며칠 간 건후는 동생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부드럽게 배를 간지럽히고 동생의 가슴에 뽀뽀까지 했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은 동생의 가슴에 뽀뽀를 하고, 주먹을 부딪히며 인사하는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건후 그새 많이 컸다. 형아가 다 됐다", "셋째 머리숱 나보다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나은X건후 남매는 최근 동생이 태어나면서 스위스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이에 프로그램에서도 잠시 하차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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