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한 폐렴 확진자 다녀간 CGV 성신여대 영화 상영 중단
이영훈 2020. 2. 2. 11:54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다섯 번째 확진자가 거쳐간 장소로 확인된 서울 성북구 돈암동 CGV 성신여대입구점이 2일 오전 이틀 째 영업을 중단하고 있다.
CGV 성신여대입구점은 지난 1월 31일부터 2일까지 극장 내부 방역 조치를 마친 뒤 3일부터 개장할 예정이다.
이영훈 (rok665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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