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권상우X김인권 참석 '말죽거리 잔혹사' GV 잠정 연기

전형화 기자 2020. 1. 31. 14: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권상우와 김인권이 참여할 예정이었던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관객과의 대화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잠정 연기됐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31일 "무비하와이 두 번째 작품인 '말죽거리 잔혹사' 관객과의 대화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영화 '지구를 지켜라'가 첫 번째 상영작으로 선정된 데 이어 '말죽거리 잔혹사'가 두 번째 작품으로 선정돼 권상우와 김인권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예정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말죽거리 잔혹사' 무비하와이 행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잠정 연기됐다.

배우 권상우와 김인권이 참여할 예정이었던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관객과의 대화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잠정 연기됐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31일 "무비하와이 두 번째 작품인 '말죽거리 잔혹사' 관객과의 대화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무비하와이는 추억의 영화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의 GV(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이다.

영화 '지구를 지켜라'가 첫 번째 상영작으로 선정된 데 이어 '말죽거리 잔혹사'가 두 번째 작품으로 선정돼 권상우와 김인권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예정됐다. 이 행사는 31일 오후3시부터 예매가 오픈돼 2월 7일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극장에 다녀갔다가 해당 극장이 영업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행사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롯데 컬처웍스와 권상우, 김인권 측은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안해 행사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행사 예매도 오픈되지 않는다.

롯데 컬처웍스 관계자는 "행사 취소가 아니라 잠정 연기인 만큼 상황을 예의주시한 다음 다시 일정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5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CGV성신여대입구점을 지난 25일 방문해 영화를 관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극장이 영업을 중단한 사실이 알려졌다. CGV성신여대입구점은 확진자 방문 소식을 30일 전달받자 곧장 영업을 중단하고 방역에 돌입했다. 2월2일까지 영업을 중단하지만 재개 여부는 안전이 확인된 뒤 결정할 계획이다.

[관련기사]☞황교익 언급 설현 박쥐 먹방..간을 낼름박은영 아나운서가 13년만에 KBS 떠나면 남긴 말19세 여배우와 불륜..男배우 근황 원형 탈모18세에 임신? 식이 장애 겪은 톱★ 충격 고백조현, 정글에서 남다른 하체자랑+파격 비키니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