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조보아, 고수희X안상우 콤비에 '녹다운'[별별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드라마 '포레스트'의 조보아가 찬밥 신세가 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에서는 미령 병원에 도착한 정영재(조보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영재는 미령 병원에 도착한 후 너무 조용한 것에 이상함을 느끼며 인기척을 냈다.
정영재는 1번 진료실로 향했고, 그곳에는 인터넷 방송을 보면서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 박진만(안상우 분)이 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포레스트'의 조보아가 찬밥 신세가 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에서는 미령 병원에 도착한 정영재(조보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영재는 미령 병원에 도착한 후 너무 조용한 것에 이상함을 느끼며 인기척을 냈다. 그러자 김 간호사(고수희 분)가 등장했다. 김 간호사는 정영재를 아래위로 훑어보면서 "마을 주민 아니신 거 같고, 어디서 오셨죠?"라고 물었다.
이에 정영재는 자신이 명성 대학병원에서 온 외과의라고 소개했고, 김 간호사는 별 표정 변화 없이 "1번이요"라고 말했다. 1번 방으로 가라는 것.
정영재는 1번 진료실로 향했고, 그곳에는 인터넷 방송을 보면서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 박진만(안상우 분)이 있었다. 박진만은 정영재를 발견하고는 "진짜 왔네? 산골 촌구석에 뭐 얻어먹을 게 있다고? 그것도 외과가? 그래, 인생 뭐 있어. 있어 봐. 설마 뭐 죽기야 하겠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토니안母, 싱글맘 박은혜에 "며느리 삼고 싶다"
- 조현, 정글에서 남다른 하체자랑+파격 비키니
- 19세 여배우와 불륜..男배우 근황 원형 탈모
- 송가인 몸매 이 정도였어? 육감적 섹시라인
- 18세에 임신? 식이 장애 겪은 톱★ 충격 고백
- 방탄소년단 지민, 에릭 왕자 실사판..'女心 홀릭'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9주 연속 1위..월간랭킹 27개월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공개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 스타뉴스
- 추성훈, BTS 정국·지민과 만남..귀청소까지 "특별하고 멋진 시간" | 스타뉴스
- "우울증 아니었다" 故 장국영 23주기, 사망 미스터리 재점화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