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조보아, 고수희X안상우 콤비에 '녹다운'[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2020. 1. 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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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포레스트'의 조보아가 찬밥 신세가 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에서는 미령 병원에 도착한 정영재(조보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영재는 미령 병원에 도착한 후 너무 조용한 것에 이상함을 느끼며 인기척을 냈다.

정영재는 1번 진료실로 향했고, 그곳에는 인터넷 방송을 보면서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 박진만(안상우 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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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캡처

드라마 '포레스트'의 조보아가 찬밥 신세가 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에서는 미령 병원에 도착한 정영재(조보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영재는 미령 병원에 도착한 후 너무 조용한 것에 이상함을 느끼며 인기척을 냈다. 그러자 김 간호사(고수희 분)가 등장했다. 김 간호사는 정영재를 아래위로 훑어보면서 "마을 주민 아니신 거 같고, 어디서 오셨죠?"라고 물었다.

이에 정영재는 자신이 명성 대학병원에서 온 외과의라고 소개했고, 김 간호사는 별 표정 변화 없이 "1번이요"라고 말했다. 1번 방으로 가라는 것.

정영재는 1번 진료실로 향했고, 그곳에는 인터넷 방송을 보면서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 박진만(안상우 분)이 있었다. 박진만은 정영재를 발견하고는 "진짜 왔네? 산골 촌구석에 뭐 얻어먹을 게 있다고? 그것도 외과가? 그래, 인생 뭐 있어. 있어 봐. 설마 뭐 죽기야 하겠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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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송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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