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배해선 합류, 신스틸러 활약 기대 [공식]

황서연 기자 2020. 1. 30. 17: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배해선이 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에 출연한다.

tvN 새 주말드라마 '하이바이,마마!'(극본 권혜주·연출 유제원)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다.

한편 '하이바이,마마!'는 '오, 나의 귀신님'을 연출한 유제원 감독과 '고백부부'로 많은 감동을 선사했던 권혜주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배해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배해선이 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에 출연한다.

tvN 새 주말드라마 ‘하이바이,마마!’(극본 권혜주·연출 유제원)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다.

배해선은 극 중 종가댁 며느리 귀신 성미자 역을 맡아 연기한다. 성미자는 평생을 종가댁 며느리로서 시댁에 희생하다 죽었지만, 죽어서도 며느리 역할을 하는 짠내 폭발 귀신으로 다른 납골당 귀신들과 함께 모여 유쾌한 에피소드를 그려갈 예정이다.

새로운 드라마로 돌아오는 배우 배해선은 그동안 드라마 ‘용팔이’, ‘질투의 화신’,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판사판’, ‘호텔 델루나’, 영화 ‘너의 결혼식’, ‘암수살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서 알란 역으로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분야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하이바이,마마!’는 ‘오, 나의 귀신님’을 연출한 유제원 감독과 ‘고백부부’로 많은 감동을 선사했던 권혜주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월 22일 밤 9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해선|하이바이 마마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