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훈, SG MADE에 새 둥지

윤기백 2020. 1. 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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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훈이 SG MADE(에스지 메이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

신지훈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 출신으로, 피겨스케이팅 선수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주목받았다.

데뷔 이후 다채로운 스타일의 앨범으로 대중을 만나온 신지훈은 지난 2016년 '정글짐'을 비롯해 '별이 안은 바다', '계란꽃' 등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인 자작곡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 면모까지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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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신지훈이 SG MADE(에스지 메이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

신지훈(사진=SG MADE)
신지훈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 출신으로, 피겨스케이팅 선수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주목받았다. 파워풀한 고음과 가창력으로 TOP6까지 오르며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기도 했다.

데뷔 이후 다채로운 스타일의 앨범으로 대중을 만나온 신지훈은 지난 2016년 ‘정글짐’을 비롯해 ‘별이 안은 바다’, ‘계란꽃’ 등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인 자작곡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 면모까지 드러낸 바 있다. 이외에도 신지훈은 ‘따뜻한 말 한마디’, ‘퍼퓸’ 등 드라마 OST 참여와 영화 ‘비밀은 없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SG MADE 측은 “앞으로의 모든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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