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이노텍, 실적 호조에 52주 신고가

김아람 2020. 1. 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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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이 지난해 실적 호조에 힘입어 30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이노텍은 전 거래일보다 2.85% 오른 52주 신고가인 16만2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기록한 52주 신고가를 하루 만에 새로 썼다.

LG이노텍은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4천31억원으로 전년보다 5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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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로고 [LG이노텍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LG이노텍이 지난해 실적 호조에 힘입어 30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이노텍은 전 거래일보다 2.85% 오른 52주 신고가인 16만2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기록한 52주 신고가를 하루 만에 새로 썼다.

LG이노텍은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4천31억원으로 전년보다 5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또 4분기 영업이익은 2천9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2% 늘어 시장기대치를 웃돌았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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