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리포트] SK, SK바이오팜 상장 후 주가 상승 가능 - SK증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증권은 30일 SK의 주가가 SK바이오팜 상장 이후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상승 후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주가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매수 기회의 신호라고 조언했다.
최 연구원은 "최근 주가조정은 매수기회"라며 "SK바이오팜 상장 이후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SK증권은 30일 SK의 주가가 SK바이오팜 상장 이후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상승 후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주가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매수 기회의 신호라고 조언했다.
최 연구원은 "최근 주가조정은 매수기회"라며 "SK바이오팜 상장 이후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SK는 구주매출을 통해 배당재원을 확보하고 투자재원을 확대해 투자형 지주사 기반을 확고히 할 것"이라며 "비상장 자회사의 가치 현실화로 보유자산 가치의 불확실성이 제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연구원은 "올해 상장 자회사의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높은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며 SK바이오팜 상장 이후 배당확대, 투자재원 확보 등 주가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관점에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9만원을 유지했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롯데칠성, 페트병 몸체에 라벨 없앴다..생수업계 최초
- 英, 화웨이 장비 일부 허용..삼성전자 반사이익 얻나
- 설문동에 뜬 태사자 김형준 "슈가맨 출연 이후 전속계약 맺었다"
- "백종원 자녀도 즐겨먹는다"..'골목식당' 감자탕집 새 메뉴는?
- 박원순, 코로나바이러스 주의 당부하며 '팔꿈치 인사' 소개
- [결혼과 이혼] "포옹하자 했더니 '악수'?"⋯황당한 남편 태도에 돌아선 아내
- 음료반입 제지한다고…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 이란 전쟁 발발 후⋯선박 200여척 호르무즈 탈출 성공
- [2026 지선] 오세훈 "서울, 2030년까지 정원 3000개 조성"
- 엔화 약세에 결국⋯日 정부, 1년 10개월 만에 외환시장 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