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일동제약, '우한 폐렴' 확산 마스크 품절..보건용 마스크 판매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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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확산 소식에 국내 증시에서 마스크 관련주의 동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일동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허가를 받은 보건용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어 매수세가 몰린 거승로 풀이된다.
특히 KF94 등 식약처 허가를 받은 보건용 마스크가 미세입자를 차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은다.
일동제약은 지난 2016년 '푸른숲' 브랜드의 보건용 마스크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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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우한 폐렴' 확산 소식에 국내 증시에서 마스크 관련주의 동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일동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허가를 받은 보건용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어 매수세가 몰린 거승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일동제약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거래일 대비 3.91% 오른 1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우한 폐렴 확진자가 국내에서 발생하는 등 증가세를 보이자 마스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KF94 등 식약처 허가를 받은 보건용 마스크가 미세입자를 차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은다.
일동제약은 지난 2016년 '푸른숲' 브랜드의 보건용 마스크를 출시한 바 있다. 지난해 한국의류시험연구원과 협력해 보건용 마스크 제품에 대한 정기적 품질 및 안전성 시험에 대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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