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랑의불시착' 손예진, 촬영 중 과로로 응급실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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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 출연 중인 배우 손예진이 과로로 병원 신세를 졌다.
2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손예진은 이날 경기 파주의 한 세트장에서 '사랑의 불시착' 촬영 중 과로로 인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사랑의 불시착'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지난해 8월 첫 촬영을 시작해 국내외를 오가며 빡빡한 촬영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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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 출연 중인 배우 손예진이 과로로 병원 신세를 졌다.
2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손예진은 이날 경기 파주의 한 세트장에서 '사랑의 불시착' 촬영 중 과로로 인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사랑의 불시착'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지난해 8월 첫 촬영을 시작해 국내외를 오가며 빡빡한 촬영 일정을 소화했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촬영팀을 3팀으로 나눠 설 연휴까지 반납하고 연일 강행군을 이어왔다.
극 중 재벌가 막내딸 윤세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손예진도 쉴 틈 없이 촬영 일정을 소화했고, 결국 피로 누적으로 쓰려져 응급실로 후송됐다. 현재는 촬영에 지장이 없도록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촬영장에 돌아와 다시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손예진과 현빈이 영화 '협상'(2018) 이후 로맨스물로 재회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19일 10회 방송분이 14.6%(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극본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가, 연출은 '굿와이프', '로맨스 별책부록' 등을 연출한 이정효PD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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