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랑의불시착' 손예진, 촬영 중 과로로 응급실行

윤성열 기자 2020. 1. 27. 12: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 출연 중인 배우 손예진이 과로로 병원 신세를 졌다.

2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손예진은 이날 경기 파주의 한 세트장에서 '사랑의 불시착' 촬영 중 과로로 인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사랑의 불시착'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지난해 8월 첫 촬영을 시작해 국내외를 오가며 빡빡한 촬영 일정을 소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손예진 /사진=김휘선 기자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에 출연 중인 배우 손예진이 과로로 병원 신세를 졌다.

2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손예진은 이날 경기 파주의 한 세트장에서 '사랑의 불시착' 촬영 중 과로로 인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사랑의 불시착'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지난해 8월 첫 촬영을 시작해 국내외를 오가며 빡빡한 촬영 일정을 소화했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촬영팀을 3팀으로 나눠 설 연휴까지 반납하고 연일 강행군을 이어왔다.

극 중 재벌가 막내딸 윤세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손예진도 쉴 틈 없이 촬영 일정을 소화했고, 결국 피로 누적으로 쓰려져 응급실로 후송됐다. 현재는 촬영에 지장이 없도록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촬영장에 돌아와 다시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손예진과 현빈이 영화 '협상'(2018) 이후 로맨스물로 재회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19일 10회 방송분이 14.6%(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극본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가, 연출은 '굿와이프', '로맨스 별책부록' 등을 연출한 이정효PD가 맡았다.

[관련기사]☞조현, 정글에서 남다른 하체자랑+파격 비키니양준혁 "사생활 스캔들, 내 인생 끝나는 줄"18세에 임신? 식이 장애 겪은 톱★ 충격 고백하늘, 학폭 가해자→'불법토토 브로커' 의혹까지?송가인 몸매 이 정도였어? 육감적 섹시라인
윤성열 기자 bogo109@<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