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 "친동생 같던 코비가 이렇게 떠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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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브라이언트(42)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이 애도를 표했다.
27일 OSEN에 따르면 조던은 이날 공식 성명을 통해 "코비와 지아나의 사망소식에 충격을 받았다"며 "지금의 고통을 말로 표현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헬기에 탑승했던 5명이 모두 사망한 가운데, 브라이언트의 둘째 딸 지아나(13)도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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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브라이언트(42)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이 애도를 표했다.
27일 OSEN에 따르면 조던은 이날 공식 성명을 통해 "코비와 지아나의 사망소식에 충격을 받았다"며 "지금의 고통을 말로 표현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브라이언트는 지난 26일(미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서 자신의 전용 헬리콥터가 추락하며 사망했다. 이날 헬기에 탑승했던 5명이 모두 사망한 가운데, 브라이언트의 둘째 딸 지아나(13)도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던은 브라이언트를 추억했다. 조던은 "내게 친동생 같았던 코비를 사랑했다"며 "코비와 자주 이야기를 나눴고, 지금 그 시간이 너무나 그립다"고 말했다.
이어 "코비는 날카로운 경쟁자이자 창의적인 최고의 선수였고, 가족을 사랑한 아버지였다"며 "아내 바네사와 레이커스 구단, 전세계의 농구팬들에 진심으로 조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트는 20년 동안 LA레이커스에서 활약하며 18차례나 NBA 올스타팀에 올랐던 전설적인 선수다. 맹독을 가진 뱀을 뜻하는 '블랙 맘바'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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