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진짜 천재인지 궁금해 멘사테스트, 아이큐 100 나와"

뉴스엔 2020. 1. 2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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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멘사 시험을 봤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종민 "학교다닐 때 공부를 잘 못했지만 천재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반응에 궁금해서 멘사 테스트를 본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종민은 "멘사에 들려면 156이 나와야 한다. 그 이상이어도 156으로 찍힌다"며 "그래서 정말 진지하게 풀었다. 마지막에 몇 문제는 못 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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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종민이 멘사 시험을 봤다고 털어놨다.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정준하, 문천식, 박소영, 김종민, 윤성호 등 대한민국 예능계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바보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김종민 "학교다닐 때 공부를 잘 못했지만 천재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반응에 궁금해서 멘사 테스트를 본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종민은 "멘사에 들려면 156이 나와야 한다. 그 이상이어도 156으로 찍힌다”며 “그래서 정말 진지하게 풀었다. 마지막에 몇 문제는 못 풀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 풀고나서 기다렸는데 테스트 점수가 100점이 나왔다. 깜짝 놀랐는데 점수가 아니라 아이큐가 100이었다. 그 밑으로 나와도 100이 나온다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사진=KBS 2TV '해투4'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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