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엑스' 예측불가 스토리→파격 캐스팅, '첫방' 주목해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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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엑스엑스(XX)'가 첫 방송 전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플레이리스트·MBC 공동 제작 드라마 '엑스엑스'(극본 이슬·연출 김준모)는 안희연, 황승언, 배인혁, 이종원의 설레는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엑스엑스' 제작진은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알고 보면 더 좋은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볼거리로 넘쳐나는 '엑스엑스'는 24일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12시 45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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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드라마 '엑스엑스(XX)'가 첫 방송 전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플레이리스트·MBC 공동 제작 드라마 '엑스엑스'(극본 이슬·연출 김준모)는 안희연, 황승언, 배인혁, 이종원의 설레는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엑스엑스' 제작진은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알고 보면 더 좋은 포인트를 공개했다.
#1. '엑스엑스'가 선보일 트렌디한 바람 복수극
'엑스엑스'는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지 않고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스피크이지 바(Speakeasy bar) 'XX'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비밀스러운 공간과 매혹적인 바텐더라는 소재는 먼저 흥미를 자극한다. 여기에 바람, 배신, 복수라는 시대와 세대를 막론하고 통(通)하는 키워드를 더해 타깃층을 확장, 얽히고설킨 네 청춘의 성장기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2.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엑스엑스'
'엑스엑스'는 MBC뿐만 아니라 네이버, 유튜브 등 웹 어떤 곳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시청자들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폭넓은 선택권을 가지는 것. 이는 플랫폼의 경계를 허물고 확장해나가는 새로운 K콘텐츠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3. 안희연, 황승언의 환상 케미스트리
극 중 'XX'의 헤드 바텐더 나나 역을 맡은 안희연과 새로 온 금수저 사장 이루미로 변신한 황승언은 한때 절친이었지만 지금은 사사건건 부딪히는 악연으로 만난다. 바라만 봐도 광대승천을 부르는 두 사람이 선보일 극과 극 애증 워맨스는 가장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여기에 웹드라마 '연애 플레이리스트' 시리즈로 누적 조회 수 5억 뷰를 달성한 '믿고 보는' 이슬 작가의 필력이 더해졌다고 알려져 이들의 서사와 관계성이 또 얼마나 폭풍 같은 흡인력을 자랑할지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볼거리로 넘쳐나는 '엑스엑스'는 24일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12시 45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7시, 네이버 V 오리지널에서는 22일부터 선공개되며, 유튜브, 페이스북에서는 29일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이리스트]
안희연|엑스엑스|황승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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