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X김종민, 짠 것 같은 커플 패딩 입고 남매 케미 발산 [SNS★컷]

뉴스엔 2020. 1. 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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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가 김종민과 커플 패딩을 입고 남매 같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신지 옆에서 김종민은 같은 디자인에 검은색 패딩을 입고 있어 커플룩을 완성시켰다.

신지와 김종민은 2000년 그룹 코요태로 만나 20년 동안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신지와 김종민은 평소 방송 등을 통해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여줘 '커플'보다는 '남매'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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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신지 김종민
왼쪽부터 신지 김종민

[뉴스엔 최유진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김종민과 커플 패딩을 입고 남매 같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신지는 1월2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마치 둘이 짠 것처럼 사복을 이렇게 입고 왔네. 대박. 늦은 시간까지 수고했어 리더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팔에 글씨가 새겨진 흰색 패딩을 입고 있다. 신지 옆에서 김종민은 같은 디자인에 검은색 패딩을 입고 있어 커플룩을 완성시켰다.

신지와 김종민은 미소를 지으며 똑같은 모양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지와 김종민은 2000년 그룹 코요태로 만나 20년 동안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신지와 김종민은 평소 방송 등을 통해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여줘 '커플'보다는 '남매'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심사위원으로 출연중이며 김종민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코요태 신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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