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엑스(XX)' 안희연X황승언, 애증 워맨스에 쏠리는 기대

뉴스엔 2020. 1. 2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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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엑스(XX)'가 첫 방송 전 주목해야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플레이리스트, MBC 공동 제작 드라마 '엑스엑스(XX)'(극본 이슬/연출 김준모)는 안희연, 황승언, 배인혁, 이종원의 설레는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볼거리로 넘쳐나는 플레이리스트, MBC 공동 제작 드라마 '엑스엑스(XX)'의 첫 방송은 1월24일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12시 45분 MBC에서 방송돼 5분 일찍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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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엑스엑스(XX)'가 첫 방송 전 주목해야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플레이리스트, MBC 공동 제작 드라마 '엑스엑스(XX)'(극본 이슬/연출 김준모)는 안희연, 황승언, 배인혁, 이종원의 설레는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들의 뜨겁고도 짜릿한 이야기가 베일을 벗을 첫 방송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알고 보면 더 좋은 포인트가 1월23일 공개됐다.

첫 번째는 ‘엑스엑스(XX)’가 선보일 트렌디한 바람 복수극이다.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지 않고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스피크이지 바(Speakeasy bar) ‘XX'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속 비밀스러운 공간과 매혹적인 바텐더라는 신선한 소재는 먼저 흥미를 자극한다. 여기에 바람, 배신, 복수라는 시대와 세대를 막론하고 통(通)하는 키워드를 더해 타깃층을 확장, 얽히고설킨 네 청춘의 성장기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는 언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MBC뿐만 아니라 네이버, 유튜브에서도 공개되는 ’엑스엑스(XX)‘는 TV와 웹 어떤 곳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시청자들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폭넓은 선택권을 가지는 것. 이는 플랫폼의 경계를 허물고 확장해나가는 새로운 K콘텐츠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안희연, 황승언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와 ’5억 뷰 신화‘ 이슬 작가의 필승 조합이다. 극 중 ’XX‘의 헤드 바텐더 나나 역을 맡은 안희연과 ’XX’에 새로 온 금수저 사장 이루미로 변신한 황승언은 한 때 절친이었지만 지금은 사사건건 부딪히는 악연으로 만난다. 바라만 봐도 광대승천을 부르는 두 사람이 선보일 극과 극 애증 워맨스는 가장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또한 ‘연애플레이리스트’ 시리즈로 누적 조회수 5억 뷰를 달성한 ‘믿고 보는’ 이슬 작가의 필력이 더해졌기에 이들의 서사와 관계성이 또 얼마나 폭풍같은 흡인력을 자랑할지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볼거리로 넘쳐나는 플레이리스트, MBC 공동 제작 드라마 ‘엑스엑스(XX)'의 첫 방송은 1월24일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12시 45분 MBC에서 방송돼 5분 일찍 만나볼 수 있다. (사진=플레이리스트, MBC 드라마 엑스엑스(XX)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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