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칩스, 꾸준한 실적 성장 기대돼-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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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23일 차량용 반도체 기업 텔레칩스의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돼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9년 설립된 텔레칩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설계 및 공급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텔레칩스의 향후 전망에 대해 강동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차량용 프로세서 돌핀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됨에 따라 ASP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꾸준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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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23일 차량용 반도체 기업 텔레칩스의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돼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1999년 설립된 텔레칩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설계 및 공급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차량용 오디오 및 모바일 TV칩 등도 공급 중이다. 현대모비스 등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업체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텔레칩스의 향후 전망에 대해 강동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차량용 프로세서 돌핀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됨에 따라 ASP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꾸준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1분기에 SVM(서라운드 뷰 모니터) 솔루션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라며 "또 2분기 중으로 인포테인먼트 뿐 아니라 ADAS(자율주행 및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까지 하나의 칩으로 구현 가능한 돌핀3가 출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텔레칩스의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501억원, 영업이익 138억원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4분기부터 매출이 확대하면서 최고 실적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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