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시게미츠 하츠코, 몸을 가누기 힘든 슬픔
이영훈 2020. 1. 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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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시게미츠 하츠코(왼쪽) 여사가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롯데콘서트홀에서 엄수된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영결식에 참석하고 있다.
시게미츠 마나미(왼쪽부터)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부부,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과 조은주 부부.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19일 오후 4시 29분 숙환으로 향년 9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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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시게미츠 하츠코(왼쪽) 여사가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롯데콘서트홀에서 엄수된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영결식에 참석하고 있다.
시게미츠 마나미(왼쪽부터)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부부,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과 조은주 부부.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19일 오후 4시 29분 숙환으로 향년 9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신 명예회장은 주민등록상으로는 1922년생이지만, 실제로는 1921년생으로 올해 100세다.
이영훈 (rok665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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