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임원 인사..부사장 등 11명 승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생명이 22일 올해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7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켰다.
이번 인사에 관련해 삼성생명은 전무 이상 고위 임원은 영업, 재무, 디지털 등 여러 부문에서 발탁해 미래 최고경영자 후보군의 다양성을 확대했으며 신임 임원은 성과주의 인사 기조하에 직무 전문성, 조직관리 역량, 성장 잠재력을 종합 고려해 발탁했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삼성생명이 22일 올해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7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켰다. ▷부사장 승진 박종문 ▷전무 승진 김원회·이경복·이성열 ▷상무 승진 김상필·이상희·이성한·이팔훈·이호선·최창희·한원기 등이다.
이번 인사에 관련해 삼성생명은 전무 이상 고위 임원은 영업, 재무, 디지털 등 여러 부문에서 발탁해 미래 최고경영자 후보군의 다양성을 확대했으며 신임 임원은 성과주의 인사 기조하에 직무 전문성, 조직관리 역량, 성장 잠재력을 종합 고려해 발탁했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할 예정이다.
hanira@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황당한 '패스트트랙 충돌' 불기소 사유.."골절 상해 입어 선처"
- 김경수 선고 또 연기..이재명 대법원 판결은?
- 심상정, 진중권 탈당 묻자 "그 질문 그만"..불편한 기색
- 이정길, 故김자옥·김영애과 추억 회상
- 추미애, 검사들과 만남서 "억지로 왔다면 나가도 좋다"
- 北, 우한 폐렴 확산 우려 중국인 관광객 입국 무기한 중단
- 22kg 감량 홍선영, 새벽에도 운동..관리 끝판왕
- [단독] 이국종, 이재명 잠깐 봤다던데..1시간40분이나 면담
- 이승준-김소니아 열애..무려 16살 차이
- 이기면 도쿄행 직행 ..한국-호주 승부처는 '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