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하는 황교안 대표-신범철 박사
CBS노컷뉴스 윤창원 기자 2020. 1. 21. 10:00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20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영입인재 5호 신범철 전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에게 꽃다발과 민평론 책자를 전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 윤창원 기자] skynamoo@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재수 구하기' 나섰던 親文 김경수·백원우, 기소할까?
- [홍기자의 쏘왓] 세입자도 집주인도 '멘붕'..전세 대출 대체 어떡하죠?
- 檢, 사모펀드 관련 "남편에게 물어볼게" 정경심 문자 공개
- 中'우한폐렴' 사망자 4명으로 늘어..WHO, 긴급위원회 소집
- '아빠 찬스' 논란될라..與, 문의장 아들 공천 골머리
- 광주부터 찾은 안철수..與·대안신당과 '호남 쟁탈전'
- '우한 폐렴' 국내 첫 확진에 범정부 총력대응 "지역사회 확산 차단"
- '우한 폐렴' 첫 확진자..춘절 쏟아지는 中관광객에 확산 우려
- 영장내용 유출 '사법농단' 판사들에 징역형 구형
- "우한 폐렴 국내 확산? 해열제 먹은 잠복기 환자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