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훈남' 동생, '골든벨' 깜짝 출연..'훤칠 비주얼'

강효진 기자 2020. 1. 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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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아린의 남동생인 최석준 군이 KBS '도전! 골든벨'에 깜짝 출연했다.

아린의 남동생 최석준 군은 19일 방송된 '도전! 골든벨' 부산 동천고등학교편에 출연했다.

특히 오마이걸 멤버들은 아린의 동생 최석준 군을 응원하기 위해 영상으로 깜짝 출연해 직접 문제를 출제하기도 해 많은 학생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아린의 남동생으로 유명세를 모은 최석준 군은 똑 닮은 남매 비주얼로 팬들 사이에서는 SNS를 통해 널리 알려진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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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린 남동생 최석준.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오마이걸 아린의 남동생인 최석준 군이 KBS '도전! 골든벨'에 깜짝 출연했다.

아린의 남동생 최석준 군은 19일 방송된 '도전! 골든벨' 부산 동천고등학교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최석준 군은 아린을 닮은 큰 눈에 훤칠한 키, 깔끔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오마이걸 멤버들은 아린의 동생 최석준 군을 응원하기 위해 영상으로 깜짝 출연해 직접 문제를 출제하기도 해 많은 학생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최석준 군은 "누나가 연예인이어서 느끼는 점"에 대해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다. 누나가 연예인이다보니 저도 특별한 경험을 많이 할 수 있고, 누나가 많은 사랑을 받는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석준 군은 이날 누나의 유닛 활동 곡인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무대를 친구들과 함께 추는 등 아이돌 못지 않은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아린의 남동생으로 유명세를 모은 최석준 군은 똑 닮은 남매 비주얼로 팬들 사이에서는 SNS를 통해 널리 알려진 스타다. 한때 뛰어난 외모 탓에 아이돌 연습생을 준비한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최석준 군은 연예 활동에 뜻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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