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리메드, 실적 성장 전망에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자약(electroceutical) 업체 리메드가 실적 대폭 성장 전망 등에 힘입어 20일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9시 48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리메드는 전 거래일보다 5.71% 상승한 2만2천200원에 거래됐다.
리메드는 전기 자극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전자장치인 전자약 연구·개발업체로 작년 1~3분기 매출 112억원, 영업이익 21억원, 당기순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메드 이근용 대표이사 [서울IR 네트워크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1/20/yonhap/20200120095855162bfse.jpg)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전자약(electroceutical) 업체 리메드가 실적 대폭 성장 전망 등에 힘입어 20일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9시 48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리메드는 전 거래일보다 5.71% 상승한 2만2천200원에 거래됐다.
리메드는 전기 자극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전자장치인 전자약 연구·개발업체로 작년 1~3분기 매출 112억원, 영업이익 21억원, 당기순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앞서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리메드가 "실적 성장과 평가가치(밸류에이션) 재평가(리레이팅)가 동시에 가능한 종목"이라며 "'올해의 주식'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윤창민 연구원은 리메드의 올해 영업이익이 101억원으로 작년보다 14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세계적으로 고객사가 늘어나고 치료 대상 추가에 따른 제품 라인업 확대 효과가 동시에 일어나는 초입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또 "리메드 주가가 연초 대비 약 59% 상승했지만, 주가 급등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며 "확실한 저가 매수 기회"라고 덧붙였다.
jhpark@yna.co.kr
- ☞ 불교계 설선물로 '육포' 보낸 한국당…긴급 회수 소동
- ☞ 벤츠 앞세운 젊은 여성 '허세' 사진 한 장에 대륙 발칵
- ☞ 살인용의자 집 인근 연못서 '사람 뼈' 약 300개 발견
- ☞ '사랑의 불시착'을 본 북한 남자의 반응은
- ☞ 김건모 '성폭행 의혹' 사건서 '성인지 감수성' 부각될까
- ☞ 독감 주사 맞으면 감기도 예방?…독감 Q&A
- ☞ "당신이 검사냐" 조국 수사팀, 직속상관에 반말로…
- ☞ 두 아들 화해 못보고 떠난 신격호…별세 직전까지 마음고생
- ☞ '인턴 성추행 의혹' 윤창중, 대구 동구을 출마선언
- ☞ UFC대표, 절도범 잡은 마트 여직원에 "함께 일해보자"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검사때 술먹고 서너명이 부축했던 尹, 대통령 돼선 더 심해져" | 연합뉴스
- 유명 바둑기사 출신의 타락…홀덤펍 도박장 만든 협회장 '실형' | 연합뉴스
-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확정 사안 아냐, 적극 소명" | 연합뉴스
- 통일부 "'무인기 北 침투' 9·19 합의 복원되면 억제 가능" | 연합뉴스
- 차남부터는 결혼 금지, 딸은 수녀로…비정했던 귀족의 재산상속 | 연합뉴스
- 이정후, LA공항서 서류 문제로 일시 구금됐다가 풀려나(종합2보) | 연합뉴스
- 화재로 고립된 3자녀 구한 40대母…필사적인 순간 재조명 | 연합뉴스
- [영상] 트럼프 막내아들 '여사친' 구했다…"영상통화로 폭행 목격" | 연합뉴스
- "어린이집 관계자가 직원용 화장실서 불법 촬영"…경찰 수사 | 연합뉴스
- "100억원 달라" 10대 폭파협박범, 李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