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호기심 가득 윌리엄, 펭수 꼬리 향해 "고추가 왜 까맣냐?"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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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이 펭수를 당황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윌리엄과 벤틀리는 펭수와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윌리엄은 펭수에게 핫바를 다시 한번 권했고 핫바를 먹은 펭수는 "맛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윌리엄은 펭수와 꼭대기로 향하던 도중 펭수의 꼬리를 보고 "왜 고추가 까매?"라고 물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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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이 펭수를 당황하게 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사랑은 뷰티풀 육아는 원더풀'이라는 부제로 꾸며져 다양한 가족들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윌리엄과 벤틀리는 펭수와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눈썰매 타기 전 함께 간식을 먹었다. 윌리엄은 펭수에게 핫바를 건네며 "한 입 먹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펭수는 "난 이따가 국밥 먹으러 가야 해"라며 거절했다. 윌리엄은 펭수에게 핫바를 다시 한번 권했고 핫바를 먹은 펭수는 "맛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윌리엄은 딸기 탕후루를 먹으려고 했다. 하지만 겉면이 끈적한 탕후루는 접시에 붙어 있었다. 이에 윌리엄은 펭수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펭수는 실수로 탕후루의 손잡이를 부러뜨렸다. 당황한 펭수와 윌리안을 위해 샘 해밍턴은 탕후루를 직접 떼줬다. 윌리엄은 "우리 아빠야"라며 아빠를 자랑스러워했다.
이후 윌리안과 펭수는 썰매 데이트를 즐겼다. 윌리엄이 펭수 무릎에 앉아 썰매를 탔다. 펭수는 넘어지는 도중에도 윌리엄을 지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윌리엄은 펭수와 꼭대기로 향하던 도중 펭수의 꼬리를 보고 "왜 고추가 까매?"라고 물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당황한 펭수는 "이거 꼬리야"라고 설명했다.

눈썰매를 타고 내려온 펭수는 "나 이제 가야 돼"라고 말했다. 그러자 윌리엄은 "가지 마 싫어"라고 속상함을 내비쳤다. 그는 매니저를 부르며 "스케줄 빼줘"라고 말했다. 이에 펭수는 "그러면 EBS 사장 김명중 불러봐"라고 전했다. 윌리엄은 "명중아 빼줘라"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한 펭수는 윌리안과 벤틀리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날아서 간다고 했다. 이내 샘 해밍턴과 윌리안 벤틀리는 펭수에게 인사하고 날아가는 모습을 배웅하기 위해 기다렸다. 펭수는 제작진과 상의해 드론을 통해 날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윌리엄은 아쉬워하며 "다음에 또 놀러 와"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벤틀리도 뒤늦게 펭수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이들은 펭수와 다음에 또 만날 것을 기약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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