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의 OTT서비스 '티빙' 장애..'사랑의 불시착' 접속자 몰린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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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이 접속 장애 현상을 보이며 사용자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불만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인터넷 매체 비즈트리뷴은 "19일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10회 방송 시점에 티빙 접속자의 92.5%가 몰렸다"고 전했다.
일요일 오후 9시 시간대에는 '사랑의 불시착' 외에도 JTBC '뭉쳐야 찬다' 등 인기 프로그램 편성이 몰려있어 접속 장애를 부채질한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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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이 접속 장애 현상을 보이며 사용자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불만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CJ ENM의 티빙(TVING)은 19일 오후 9시쯤부터 접속과 재생(스트리밍)에 불안정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로그인조차 되지 않는다”거나 “방송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는 메시지만 뜬다”고 전했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접속 장애 원인이라는 시각도 있다.
인터넷 매체 비즈트리뷴은 “19일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10회 방송 시점에 티빙 접속자의 92.5%가 몰렸다”고 전했다.
일요일 오후 9시 시간대에는 ‘사랑의 불시착’ 외에도 JTBC ‘뭉쳐야 찬다’ 등 인기 프로그램 편성이 몰려있어 접속 장애를 부채질한 것으로 추측된다.
티빙 측은 접속 장애에 대한 별도 입장은 내지 않았다.
OTT(인터넷을 통한 콘텐츠 제공 플랫폼) 서비스인 티빙은 라이브 채널 200여 개와 VOD(주문자 비디오) 5만여 편을 스마트TV, 태블릿, 스마트폰 등을 통해 제공한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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