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 '기린' 발매..카더가든·pH-1·김태균·피제이 막강 지원

김수경 2020. 1. 1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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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뱃사공이 지난 16일 저녁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기린'을 발매했다.

'기린'은 2019년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상을 수여한 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먼저가' 외에도 카더가든, pH-1이 함께한 '탭댄스', 김태균이 함께한 '기린', 피제이와 함께한 막곡 등 7곡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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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뱃사공 ‘기린’ 커버./ 사진제공=슈퍼잼레코드

래퍼 뱃사공이 지난 16일 저녁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기린’을 발매했다.

‘기린’은 2019년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상을 수여한 앨범이다. 사전 예약 판매만으로도 주간 힙합 차트 1위, 종합차트 5위에 오르며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기린’은 뱃사공이 MBC 예능 주말의 영화 ‘잠은행’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며 OST 로 알려진 싱글 ‘레인보우(feat.YDG)’ 이후 발표하는 첫 미니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먼저가’ 외에도 카더가든, pH-1이 함께한 ‘탭댄스’, 김태균이 함께한 ‘기린’, 피제이와 함께한 막곡 등 7곡으로 구성됐다.

뱃사공은 오는 2월 15일 오후6시 서울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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