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미소녀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 신규 팀 '프리드웬' 공개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엘리자베스 팬드래건', '로이 버넷' 등 신규 캐릭터 네 명으로 구성된 '프리드웬' 팀의 소개 영상으로, 캐릭터별 전투 모션과 라이브 일러스트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성우 연기와 스킬 사용 모습을 함께 담아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프리드웬' 팀은 카운터 소대 중 하나로 이면세계와 관련된 첩보 활동을 하는 정보 기관이다. 리더인 '엘리자베스 팬드래건'을 필두로 몰락 귀족의 후예인 '로이 버넷', 강력한 디펜더인 '라이언 페리어', 노련한 요원 '새디어스 모건'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구성돼 있다.
넥슨 김종율 퍼블리싱2그룹장은 "론칭에 앞서 이용자분들이 게임 정보를 미리 알 수 있도록 소개 영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기대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RPG로, 2월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로 이용자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Copyright © 데일리e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