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출신 박광선, 3년 3개월 만에 신곡 컴백

오지원 기자 2020. 1. 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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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울랄라세션 출신 가수 박광선이 3년 3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박광선의 신곡 '애스 타임 고스 바이(As Time Goes By)'는 16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애스 타임 고스 바이'는 보컬리스트 박광선과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나우(nau)의 공동 디지털 캠페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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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선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울랄라세션 출신 가수 박광선이 3년 3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박광선의 신곡 '애스 타임 고스 바이(As Time Goes By)'는 16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애스 타임 고스 바이'는 박광선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으로 작곡가 유두영, 싱어송라이터 노지(Nozy)와 작곡, 작사도 함께 했으며 곡 전반에 흐르며 분위기를 주도하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도 직접 연주해 녹음했다.

'복면가왕'에 초록악어로 출연하며 2017년 12월 커버곡인 '난치병'을 발표한 적은 있지만 솔로 신곡으로는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의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Original Sound Track)인 '시간이 멈춘듯'을 발표한 2016년 10월 이후 3년 3개월 만이다.

'애스 타임 고스 바이'는 보컬리스트 박광선과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나우(nau)의 공동 디지털 캠페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한다.

'애스 타임 고스 바이'는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지속 가능한 공존관계와 보다 나은 삶을 위한 고찰, 위로"를 주제로 시간이 지나도 지속 가능함에 대한 염원을 담아 보다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드넓은 제주도의 장관과 박광선의 분위기 넘치는 보컬에 어울리는 기타 반주가 한데 어우러져 보고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박광선은 다수의 뮤지컬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가운데 영화 '양자물리학'에서 래퍼 프렉탈을 맡아 배우 박광선으로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으며 현재 뮤지컬 '그리스'의 케니키 역할을 맡아 무대에도 서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2MAD]

박광선|울랄라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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