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플랫폼 에임, '멜로가 체질' 전여빈·손석구 발탁 TV 광고

김다운 2020. 1. 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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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AIM)이 TV 광고를 시작으로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임 관계자는 "에임의 기업 비전을 담은 이번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사용자가 세계 상위 1%의 자산 관리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2020년 가입자 수 100만명, 관리자산 5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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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 수 30만 명 관리자산 1000억 돌파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핀테크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AIM)이 TV 광고를 시작으로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임은 최근 가입자 수 30만명, 관리자산 1천억원을 돌파하고, 연내 누적 관리자산 5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공격적 마케팅의 일환으로 JTBC 인기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배우 전여빈, 손석구를 모델로 발탁해 TV CF를 론칭한다는 설명이다.

에임 TV 광고 화면 [사진=에임]

에임의 첫 TV 광고는 고객과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돼 '상위 1% 자산관리를 당신에게'라는 메시지를 사용자 관점에서 제시했다.

월가 출신인 이지혜 대표가 만든 모바일앱 서비스 'AIM(에임)'은 사용자가 재무 상황과 투자 목표, 기간 등을 입력하면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최소 가입금액 300만원으로 77개국 1만2천700여 개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한다.

에임 관계자는 "에임의 기업 비전을 담은 이번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사용자가 세계 상위 1%의 자산 관리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2020년 가입자 수 100만명, 관리자산 5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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