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타디움에 리베라 애비뉴에 이어 지터 스트리트도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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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 애비뉴'에 이어 '지터 스트리트'도 생길지 모르겠다.
브롱크스 시의원 2명이 양키스타디움을 지나는 161번가 일부를 '지터 스트리트'로 이름을 바꾸는 조례를 발의했다.
양키스타디움의 아래 도로가 161번가인데 이 부분을 '지터 스트리트'로 바꾸면 양키스타디움의 바깥 도로인 '리베라 애비뉴'와 교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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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리베라 애비뉴'에 이어 '지터 스트리트'도 생길지 모르겠다.
브롱크스 시의원 2명이 양키스타디움을 지나는 161번가 일부를 '지터 스트리트'로 이름을 바꾸는 조례를 발의했다.
이번에 '명예의 전당' 후보가 돼 첫 투표를 하고 있는 데릭 지터의 명예의 전당 헌액 발표전에 '지터 스트리트'에 대한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키스타디움의 아래 도로가 161번가인데 이 부분을 '지터 스트리트'로 바꾸면 양키스타디움의 바깥 도로인 '리베라 애비뉴'와 교차하게 된다.
지터는 1995년부터 2004년까지 20년의 메이저리그 생활을 양키스에서만 했던 원클럽 맨이다. 통산 2747경기에 출전해 3465안타를 때려냈다. 올스타에만 14번 뽑혔고, 유격수 골드글러브와 실버슬러거를 각 5번씩 수상했다. 그동안 양키스도 5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했다.
이번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마리아노 리베라에 이어 사상 두번째 만장일치 헌액이 기대되고 있는 지터가 자신의 이름을 딴 도로까지 얻게된다면 명실상부 양키스의 대표 선수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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