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빵주니"..정준♥김유지, 여전히 알콩달콩 '빵지빵준'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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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3'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여전히 달콤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김유지는 "사진 찍어달랬는데 손으로 다 가려버리는 귀여운 빵준이"라며 사진을 가린 주인공이 다름아닌 남자 친구 정준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정준과 김유지가 여전히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연애의 맛3'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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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연애의 맛3’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여전히 달콤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김유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지찌릿”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누군가를 노려보고 있는 김유지의 매서운 눈빛이 담겼다. 김유지가 차가운 눈빛을 한 이유는 사진을 찍는데 얼굴을 가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유지는 “사진 찍어달랬는데 손으로 다 가려버리는 귀여운 빵준이”라며 사진을 가린 주인공이 다름아닌 남자 친구 정준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정준과 김유지가 여전히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연애의 맛3’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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