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과속스캔들' OST 깜짝 선물.."아버지가 좋아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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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깜짝 노래를 선물, 팬들은 물론 해당 노래 원곡 가수까지 감동받은 분위기다.
해당 곡은 '과속스캔들' OST로 유명한 '아마도 그건'.
정국은 15일 새벽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아마도 그건"이라는 글과 함께 노래방에서 '아마도 그건'을 열창한 음성을 올렸다.
정국의 깜짝 노래 선물에 팬덤 아미는 감동이라며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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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깜짝 노래를 선물, 팬들은 물론 해당 노래 원곡 가수까지 감동받은 분위기다. 해당 곡은 '과속스캔들' OST로 유명한 '아마도 그건'.
정국은 15일 새벽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아마도 그건"이라는 글과 함께 노래방에서 '아마도 그건'을 열창한 음성을 올렸다. 이어 그는 "우리 아부지가 좋아하는 노래"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정국의 깜짝 노래 선물에 팬덤 아미는 감동이라며 입을 모으고 있다. 대중들 역시 '아마도 그건'을 검색, 해당 검색어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방탄소년단의 파급력을 입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마도 그건'의 원곡 가수 최용준도 자신의 SNS에 "아미 가입할 때가 온 건가"라고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아마도 그건'은 지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 OST로 큰 사랑을 받았다. '과속스캔들'은 한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영원한 우상이었던 남현수(차현수)와 그가 과속해서 낳은 딸 황정남(박보영)과 좌충우돌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당시 개봉 두 달 만에 관객 800만 명을 돌파, 흥행 돌풍을 이어갔다.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세븐'로 컴백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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