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에서 숨 고르는 레슬링 류한수

조남수 2020. 1. 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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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한국 남자 레슬링의 간판 류한수가 14일 전남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그레코로만형 67kg급 결승전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 목 부상 여파로 1차 선발전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던 류한수는 이번 2차 선발전의 우승으로 1차 선발전 우승자 노영훈과 태극마크를 놓고 최종선발전을 치른다. 2020.1.14

iso6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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