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밴드리더 김기욱, 기타네트서 펜더 아메리칸 울트라 베이스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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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라이브밴드 리더이자 베이시스트 겸 음악디렉터 김기욱이 펜더(Fender) 기타의 새 모델 아메리칸 울트라 시리즈(American Ultra Series)에 대해 극찬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롤랜드(Roland) 아티스트이기도 한 김기욱은 평소 마요네즈 베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악기를 사용해 오고 있지만 빈티지 펜더 베이스 등 펜더 기타 전반에 대한 애정도 워낙 강했던 만큼 그는 아메리칸 울트라 시리즈의 재즈마스터와 프레시전 등을 다채롭게 연주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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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네트’서 펜더 아메리칸 울트라 베이스 시연
▶ “기존의 빈티지한 매력에 알차고 기름진 하이엔드 스타일까지”
▶ “샤도스키가 연상될 만큼 고급스러움도 갖춰”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라이브밴드 리더이자 베이시스트 겸 음악디렉터 김기욱이 펜더(Fender) 기타의 새 모델 아메리칸 울트라 시리즈(American Ultra Series)에 대해 극찬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기욱은 13일(월) 펜더 기타 국내 유통을 총괄하는 기타네트(대표 박종호)를 방문해 펜더 재즈베이스와 프레시전 등 펜더의 최신 베이스 기타 모델을 시연했다.
롤랜드(Roland) 아티스트이기도 한 김기욱은 평소 마요네즈 베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악기를 사용해 오고 있지만 빈티지 펜더 베이스 등 펜더 기타 전반에 대한 애정도 워낙 강했던 만큼 그는 아메리칸 울트라 시리즈의 재즈마스터와 프레시전 등을 다채롭게 연주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펜더만의 빈티지한 매력을 그대로 살렸으면서도 대단히 알차고 기름진 소리도 나오는 것 같다”며 “서스테인도 인상적이고 기술적으로 현대적인 소리에도 더욱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라고 평했다.
김기욱은 또한 “울트라 재즈베이스와 프레시전 모두 샤도스키(새도우스키) 기타와 같은 하이엔드가 지닌 고급스러운 특장점을 그대로 갖추었다는 점에서 펜더 기타가 하이엔드와 빈티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쉴 새 없이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오랜만의 휴가를 얻어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을 다녀온 김기욱은 다시 신사동에 있는 자신의 스튜디오로 가 작업을 시작했고, 포레스텔라 투어 및 각종 세션 등등 많은 스케줄로 올 한해도 정신없이 보낼 예정이다.
조성진 기자 corvette-z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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