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예뻤어', 발매 3년만 깜짝 역주행

공미나 기자 입력 2020. 1. 1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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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3년이 지난 밴드 데이식스의 '예뻤어'가 갑작스럽게 순위가 급상승하며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데이식스의 '예뻤어'는 14일 새벽 1시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기준 실시간 차트 52위를 기록했다.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 덕분에 이 곡은 멜론을 비롯해 다수의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많은 관심 덕분에 14일 새벽 데이식스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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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발매 3년이 지난 밴드 데이식스의 '예뻤어'가 갑작스럽게 순위가 급상승하며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데이식스의 '예뻤어'는 14일 새벽 1시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기준 실시간 차트 52위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순위가 92위를 기록하고 있다. 발매 약 3년이 지난 곡이 갑작스레 역주행을 하는 경우가 이례적이기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역주행의 이유는 입소문이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재기 의혹을 받는 곡 대신 역주행했으면 좋을 곡'을 추천받는 글이 올라왔고, 데이식스의 '예뻤어'가 많은 추천을 받았다.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 덕분에 이 곡은 멜론을 비롯해 다수의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멜론에서는 최고 52위, 지니뮤직에서는 최고 11위를 기록했다. 많은 관심 덕분에 14일 새벽 데이식스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이름을 올렸다.

/사진=영케이, Jae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이를 접한 데이식스 멤버들도 기쁨을 표했다. 멤버들은 각각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음원 차트를 캡처해 올리며 "이게 무슨 일이죠?", "다들 정말 고마워요", "Thank you"라고 인사했다.

데이식스의 '예뻤어'는 지난 2017년 2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앨범 'Every DAY6 February'의 타이틀곡. 멤버 영케이와 원필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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