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떨어질 줄 모르는 신혼부부[파파라치컷]

뉴스엔 2020. 1. 14. 08: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니퍼 로렌스가 남편과 외출했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1월 1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포착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남편 쿡 마로니의 모습을 공개했다.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이날 함께 쇼핑하며 시간을 보냈다.

쿡 마로니가 제니퍼 로렌스의 어깨를 안마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남편과 외출했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1월 1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포착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남편 쿡 마로니의 모습을 공개했다.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이날 함께 쇼핑하며 시간을 보냈다. 쿡 마로니가 제니퍼 로렌스의 어깨를 안마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쿡 마로니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미술관인 글래드스톤64 아트 디렉터로, 두 사람은 2018년 6월부터 교제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