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노래나 일단 틀어" 지코, 지루한 일상 날리는 유쾌한 파티 [퇴근길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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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코가 힘을 빼고 유쾌하게 돌아왔다.
지코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아무노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생일을 맞은 지코의 집에 친구들이 제멋대로 침입, 어느새 난장판이 된 파티 현장 속 멘붕에 빠진 지코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지코의 진짜 친구들이 출연해 신선한 재미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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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가수 지코가 힘을 빼고 유쾌하게 돌아왔다.
지코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아무노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해 데뷔 8년 만에 첫 정규앨범 'THINKING'을 발표하고 자신의 솔직담백한 생각들을 꺼내놓은 지코는 2020년 새해를 맞이해 한층 가벼워진 유쾌한 노래로 돌아왔다.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는 지코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댄스홀을 중심으로 꾸린 흥겨운 리듬과 위트 있게 구성된 후렴, 랩과 보컬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지코만의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중독성 넘치는 흥겨운 멜로디와 간결한 가사가 인상적으로, 지코는 히트메이커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왜들 그리 다운돼 있어? / 뭐가 문제야 say something / 분위기가 겁나 싸해 / 요새는 이런 게 유행인가 / 왜들 그리 재미없어? / 아 그건 나도 마찬가지 / Tell me what I got to do / 급한 대로 블루투스 켜""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 아무렇게나 춤춰 /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 아무 생각 하기 싫어 / 아무개로 살래 잠시"
또한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생일을 맞은 지코의 집에 친구들이 제멋대로 침입, 어느새 난장판이 된 파티 현장 속 멘붕에 빠진 지코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지코의 진짜 친구들이 출연해 신선한 재미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앞서 지코는 화사, 청하 등과 함께 한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신곡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바, '말해 Yes or No', '너는 나 나는 너', '아티스트', Boys and Girls' 등에 이어 지코의 히트곡 대열에 한 곡이 더 추가될 전망이다. /mk3244@osen.co.kr
[사진]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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