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강렬한 뱀파이어 콘셉트 'KILLER' 버전 티저 포스터 공개

신지원 2020. 1. 13. 1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동완의 새 앨범 'LER'의 'KILLER' 버전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김동완의 소속사 Office DH는 1월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김동완의 새 미니 앨범 'LER'의 'KILLER' 버전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동완 티저 포스터 (사진=Office DH)

김동완의 새 앨범 ‘…LER’의 ‘KILLER’ 버전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김동완의 소속사 Office DH는 1월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김동완의 새 미니 앨범 ‘…LER’의 ‘KILLER’ 버전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렬한 레드의 ‘KILLER’ 버전 티저 포스터 속 김동완은 뱀파이어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파격 변신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이번 미니 앨범 ‘…LER’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더 자극하고 있다.

티저 포스터를 깜짝 공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는 김동완의 새 미니 앨범 ‘…LER’은 지난 2017년 12월에 발매되었던 싱글 앨범 ‘TRACE OF EMOTION : BLUE’ 이후 약 2년 만에 발매되는 솔로 앨범으로, 특히 김동완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김동완의 새 앨범을 기다려온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직접 프로듀싱을 맡으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김동완은 지난 연말 한 달 동안 개최된 소극장 콘서트에서 새 앨범의 수록곡 ‘불러본다’, ‘버스가 멈추지 않았으면 해’를 최초로 공개한 것에 이어 최근 본인의 SNS를 통해 팬들의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직접 작사, 작곡한 곡 ‘이뤄져라’까지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김동완의 새 미니 앨범 ‘…LER’은 콘서트와 SNS를 통해 선 공개된 곡들을 비롯 아직 공개되지 않은 곡들과 인스트(inst.)가 포함돼 총 다섯 트랙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이에 소속사 Office DH는 “김동완의 새 미니 앨범 ‘…LER’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랜만에 발매되는 솔로 앨범인 만큼 완성도 있는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니 오는 21일 발매되는 새 미니 앨범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3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김동완은 오는 21일 미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