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ISU 쇼트트랙 4대륙 선수권 전관왕 달성!

이상완 기자 2020. 1. 13. 14: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1)이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전관왕을 달성했다.

13일(한국시간) 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3000m 슈퍼파이널, 3000m 계주에 출전한 최민정은 금메달을 휩쓸며 전날 1500m, 500m 우승에 이어 총점 136점을 획득, 개인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민정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1)이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전관왕을 달성했다.

13일(한국시간) 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3000m 슈퍼파이널, 3000m 계주에 출전한 최민정은 금메달을 휩쓸며 전날 1500m, 500m 우승에 이어 총점 136점을 획득, 개인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를 마친 최민정은 "새해 첫 그리고 처음 개최된 대회에서 우승해 더욱 뜻깊다"며 "주변에서 많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오랜만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 기쁘다. 3월에 있을 세계선수권 대회까지 컨디션을 끌어올려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민정은 오는 2월 7일부터 독일 드레스덴에서 개최되는 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최민정은 14일(화) 오후 4시 2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사진=올댓스포츠

bolante0207@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