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이닷' 떠난 최현석 셰프, 새 레스토랑 '중앙감속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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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가 레스토랑 '쵸이닷'을 떠난 후 새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지난 11일 최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스토랑 '중앙감속기' 오픈 소식을 전했다.
최현석의 새 레스토랑 '중앙감속기'는 중식과 이탈리안을 접목한 퓨전 레스토랑으로, 오는 1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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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최현석 셰프가 레스토랑 '쵸이닷'을 떠난 후 새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지난 11일 최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스토랑 '중앙감속기' 오픈 소식을 전했다. 레스토랑 이름이 '중앙감속기'인 것에 대해 최현석은 "건물주의 아버님이 40년간 운영하던 공장을 (건물주가) 20년간 가업으로 이어 왔는데 끝내는 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고, 레스토랑도 공장 이름인 '중앙감속기'로 이어가기로 했다"며 뜻을 밝혔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레스토랑 '쵸이닷'의 셰프로서 직원들과 출연했던 최현석은 최근 '쵸이닷'에서 사직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그의 행보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현석의 새 레스토랑 '중앙감속기'는 중식과 이탈리안을 접목한 퓨전 레스토랑으로, 오는 1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오픈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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