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디보, 샬케 임대 임박..바르사에 남은 CB은 단 '세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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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수비수 장-클레르 토디보의 샬케04 이적이 임박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3일(한국시간) "토디보가 몇 시간 내로 샬케04 이적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의 `빌트`가 뒤셀도르프 공항에서 포착된 토디보의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스포르트`는 토디보의 임대 이적에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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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장-클레르 토디보의 샬케04 이적이 임박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3일(한국시간) "토디보가 몇 시간 내로 샬케04 이적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의 `빌트`가 뒤셀도르프 공항에서 포착된 토디보의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토디보는 지난 2019년 툴루즈FC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 정착은 쉽지 않았다, 토디보는 2018-19시즌 2경기 출전에 그쳤고, 이번 시즌 역시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3경기에서만 모습을 드러냈다.
성장을 위해 출전시간이 필요한 토디보와 바르셀로나는 임대를 추진했다. 당초 행선지는 AC밀란이 될 것으로 보도됐지만 독일에서 포착되면서 샬케행이 급 보도됐다.
한편, `스포르트`는 토디보의 임대 이적에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토디보의 임대는 이번 시즌 종료까지다. 이제 바르셀로나에는 헤라르드 피케, 클레망 랑글레, 사무엘 움티티 이렇게 3명의 센터백만 남아있다. 레오나르두 아라우주가 1군으로 올라올 가능성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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