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언좀비' 정찬성, 안경은 패션이 아니라 복시 수술 때문![포토]
이주상 2020. 1. 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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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언 좀비' 정찬성(32)이 대중 앞에서 최초로 안경낀 모습을 보였다.
정찬성은 이날 안경을 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찬성은 지난달 열린 'UFC부산'에서 UFC 전 라이트급 챔피언 프랭키 에드가를 1라운드에 KO로 물리치고 차기 UFC 페더급 타이틀전의 컨텐더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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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코리언 좀비’ 정찬성(32)이 대중 앞에서 최초로 안경낀 모습을 보였다. 11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ZEUS FC(이하 ZFC)03이 열렸다.
메인카드 두 번째 경기로 열린 밴텀급 최한길과 윤진수의 경기는 공방전의 연속이었다. 정찬성은 이날 제자인 최한길의 세컨드로 참가했다. 정찬성은 경기 내내 최한길을 독려했다. 최한길도 스승의 응원에 호응하듯 윤진수를 1라운드 3분 47초 만에 레프리스톱에 의한 TKO승으로 승리했다.
정찬성은 이날 안경을 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찬성은 지난달 열린 ‘UFC부산’에서 UFC 전 라이트급 챔피언 프랭키 에드가를 1라운드에 KO로 물리치고 차기 UFC 페더급 타이틀전의 컨텐더로 급부상했다.
경기 후 열린 인터뷰에서 정찬성은 “그동안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로 고생했다. 수술할 예정이다. 수술을 마친 후 훈련을 하면 복귀시점은 2020년 5월경이 될 것 같다”고 말했었다. 안경 낀 모습은 수술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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