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 피아노 치는 모습 포착, 군인과 다른 반전 분위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반전 분위기를 자아냈다.
1월 1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7회에서는 리정혁(현빈 분)이 몽환적인 분위기 속 피아노를 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과거에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형 리무혁(하석진 분)의 죽음 이후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된 리정혁의 사연이 드러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반전 분위기를 자아냈다.
1월 1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7회에서는 리정혁(현빈 분)이 몽환적인 분위기 속 피아노를 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과거에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형 리무혁(하석진 분)의 죽음 이후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된 리정혁의 사연이 드러났다. 피아노를 치는 동생이 자랑스럽다고 말하는 리무혁의 살아생전 모습과 함께, 스위스에 유학까지 다녀올 정도로 뛰어난 재능의 소유자였던 리정혁의 과거가 밝혀지며 왠지 모를 안타까움을 자아낸 상황.
이런 가운데 피아노 앞에 앉은 리정혁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그는 평소 보여줬던 각 잡힌 군복 차림과는 달리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와 눈을 맞추며 미소 짓는 다정한 표정의 반전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특히 호숫가에서 피아노 연주에 몰두한 모습은 마치 그림 같은 한 장면을 만들어내 본방 사수 욕구를 더욱 드높인다. 과연 그가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고 군인의 길을 택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가슴 아픈 사연의 실체와 리정혁 캐릭터의 숨겨진 이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11일 오후 9시 방송. (사진=tvN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승현♥장작가, 28평 신혼집 최초공개 "다 부모님 덕분"
- '전 남친과 함께 출연하라니, 불륜의 맛?' 까라면 까 PD 결국 무릎꿇고..[여의도 휴지통]
- 한선화, 몸매 이렇게 좋았나? 아찔+섹시 수영복 자태[SNS★컷]
- 수현, 새신부 너무 예쁜 거 아냐? 군살 하나 없는 비키니 자태[SNS★컷]
- 김희정, 몸매가 어쩜 이래..섹시+매혹 비키니 자태[SNS★컷]
- 마마무 화사, 수영복+망사스타킹 '언제나 파격'[SNS★컷]
- 문가비, 수영복 입고 과감한 쩍벌 포즈 '신이 내린 몸매'[SNS★컷]
- 블랙핑크 로제, 발리서 뽐낸 비키니 자태 '늘씬 기럭지'[SNS★컷]
- '불청' 강문영, 천마산 중턱 2층집 최초공개 "할리우드 같아"
- 정분나도 시원찮을 판에 애정신→폭행신처럼 X판 쳐..기묘한 관계[여의도 휴지통]